500톤 함정 워터제트 추진 방식 최대 속도 74km 강풍에 헬기 투입 못해…원격진료 응급처치9일 포항해경이 복통을 호소하는 50대 선원을 고속함정으로 이송하고 있다. 2일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500톤급 함정이 연안 순찰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3.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해야경찰서독도인근복통호소최창호 기자 "포스코가 진짜 대단해" 포항 시민·단체 "협력사 직원 직접 고용 환영"'바다의 KTX'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 1년 만에 울릉도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