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에서 금전문제로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40대 남성 A 씨가 9일 청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03.09./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사건장예린 기자 난방비 한달 300만원 '껑충'…"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끊을판"(종합)비닐하우스 난방비 폭등…유가 급등에 시름 깊어진 시설농가관련 기사윤건영 충북교육감 "몰카 장학관 교육청 차원 최고수준 징계"청주 중학교 '집단 괴롭힘' 행정심판서 학교폭력 인정'골드바 허위 발주 사건' 편의점 피해만 1억…잡고 보니 전과 23범법원, '사법 3법' 시행 대응 방안 모색…법원장 간담회서 논의'지인에 살해돼 야산 유기' 피해자, 옥천 야산서 시신 수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