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감독 4월 단종문화제 개막 행사 지원사격'단종 미식제'에도 '왕사남' 푸드팀 참여…'반값 여행' 시행지난 8일 오후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누적 관객 수가 1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단종 유배지였던 청령포에 영화 관람객을 비롯한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3.8 ⓒ 뉴스1 신관호 기자장항준 감독 자료 사진. ⓒ 뉴스1관련 키워드영월군장항준왕과사는남자청령포장릉왕사남단종문화제미식제신관호 기자 정선군, 민원담당 공무원들과 현장 개선방안 논의평창군,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 시스템 기술 보급' 농가 모집관련 기사"영화 보고 왔다"…왕사남 대박 관객 품은 영월 '청령포·장릉'(종합)장항준 '59년 역사 단종문화제' 지원사격…왕사남에 판 커지나1100만 관객 '왕사남'에…영월 '청령포·장릉'도 11만 육박"극장서 영월로"…'왕사남' 청령포·장릉 방문객 두달만에 10만 돌파(종합)'왕사남' 효과에 청령포·장릉 올해 관광객 10만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