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경찰 개편 계획 존재 안해' 허위 답변 제출 혐의유균혜 전 관리관 "사실관계 인정하나 허위·고의 다퉈"서울중앙지법의 모습. 2026.1.1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수사외압공전자기록위작서한샘 기자 제주4·3 형사보상금, 사후양자도 상속 인정…헌재 "합헌"같은 현장서 일하다 사고…대법 "근로복지공단, 가해자에 구상 못 해"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재판 시작…첫 공판준비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