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생명과학 0.4%·생활과학 0.7% 선택…비인기 학과 소외교육부, 인센티브로 사실상 의무화 추진…양극화 심화 우려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무전공교육부자유전공학부서울대강민정남해인 기자 한병도 "국힘, 대통령 부모 묘소까지 정치 공세…듣도 보도 못한 막장"주한 中대사관엔 여전히 '대통령 윤석열'…외국 기관 韓정보 곳곳 오류관련 기사한국교양기초교육원, 교양교육과정 혁신모델 설명회'무전공' 수험생 시큰둥…정시 경쟁률도 대학 평균보다 낮아10명 중 3명 무전공에 학과 쏠림 우려…"대안은 복수전공 확대"[2025수시] 경희대, 전체 모집정원 10% 무전공으로 선발아주대 2025학년도 첫 '자율전공'…454명 입학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