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신입생 28.6% 무전공 선발…전년 대비 4배 뛰어비인기 학과 폐지 우려…"복수전공이 전공 쏠림 완화"성균관대에서 열린 '교육혁신 포럼'에 참가한 각 대학 관계자. 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장성희 기자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국회 정보위에 비공개 보고친청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친명 "공개한다"…與, 갈등 재점화(종합)관련 기사한남대 교수 4명,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분야 신진연구자 선정인하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1339명 모집[2026수시] 경희대, 지역균형 지원자격 확대…학폭 기재 반영한국교양기초교육원, 교양교육과정 혁신모델 설명회"내게 맞는 전공을 찾아라"…상명대 '전공탐색 박람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