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명 중 267명 수시로 선발…수능최저 지정과목 폐지첨단 분야 정원 증원…'미래정보디스플레이학부' 신설경희대 전경. (경희대 제공)관련 키워드2025수시경희대권형진 기자 '중국 현대문학 연구 초석' 김시준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부고] 류태준 씨(팀쿠키 대표이사) 외조모상관련 기사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단속 적발·수사의뢰 모두 '0건'…메이드카페 제재 왜 안 되나"검정고시, 더 이상 '중도탈락' 아니야"…내신 대신 수능 택하는 10대들2028 주요대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규모, 전년比 2.5배 커졌다'내신 5등급제' 1년…경쟁 완화 대신 학업중단·검정고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