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명 중 267명 수시로 선발…수능최저 지정과목 폐지첨단 분야 정원 증원…'미래정보디스플레이학부' 신설경희대 전경. (경희대 제공)관련 키워드2025수시경희대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서울대 자연계 수시합격 미등록 10% 줄어…"의대 정원 축소 영향"서울 주요 10개대 정시 경쟁 '인문계' 더 치열…수시 탈락 8.6% 급증주요대 논술고사 이번주 마무리…불수능에 논술 응시율은대학 절반, 학폭 이력 입시 반영…지원 학생 4명 중 3명 탈락수능 끝 대입 본격 레이스…대학별고사, 입시설명회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