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완성차 비용 절반씩 부담…신차 구매·리스에 3500달러 지원 현대차 美 전기차 3대 중 1대 캘리포니아서 판매…4Q 수요 회복 주목
현대자동차 미국 법인 홈페이지에 캘리포니아주에서 준중형 전기 SUV '아이오닉'을 구매할 경우 주 정부가 제공하는 생애 첫 전기차 보조금 프로그램 '마이퍼스트 EV'로 3500달러(약 460만 원)를 할인 받을 수 있다는 안내가 올라온 모습.(현대차 미국 법인 홈페이지 갈무리) 2026.10.22.
개빈 뉴섬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지난해 11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 참석한 모습.(자료사진) 2025.11.11. ⓒ 로이터=뉴스1
2023년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엔시니타스의 한 전기차 충전소에서 제너럴모터스(GM) 쉐보레 소형 전기차 '볼트'가 충전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3.10.17.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