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6~23도·낮 25~31도…전라권은 체감 31도 '후텁지근'가을 날씨가 찾아온 3일 서울 남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푸른 하늘 아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이 물러나고 북쪽의 고기압과 남쪽의 저기압 사이로 상대적으로 차고 건조한 동풍이 불어 들면서 기온과 습도가 낮아질 전망이다. 2026.9.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산업계, 기후부에 배출권·PPA 손질 요청…저탄소 철강 지원도빈병 가져가면 세제 채우고 폐건전지는 새것으로…자원순환의 날관련 기사제주엔 5~20㎜·동해안도 비…남부 폭염 꺾이지만 아직 한낮 32도(종합)올여름 역대 3위로 뜨거웠던 전북…열대야는 평년 3배 '육박'올여름 역대 3위 더위…39도 이상 42회·장맛비 평년 60%올겨울까지 엘니뇨 이어진다…韓 '따뜻한 겨울·많은 비' 경향가을 문턱 성큼…선선·건조한 공기 내려오며 기온·습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