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선포식이 열리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엘니뇨겨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제주엔 5~20㎜·동해안도 비…남부 폭염 꺾이지만 아직 한낮 32도(종합)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관련 기사바다가 끓고 있다…전 세계 해수면온도 '21.1도' 역대 최고역대 최강 엘니뇨 가능성 69%…한국엔 9월 강수·밥상물가 변수로기후가 바꾼 한국사 5000년…고조선부터 조선 민란까지짧아진 장마, 커진 양극화…남부는 가물고 수도권은 집중호우몬태나 44도 기록적 폭염…'열돔' 확산에 美 전역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