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선포식이 열리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엘니뇨겨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관련 기사이산화탄소 농도 또 역대 최고…세계 426.8ppm, 韓은 432.7ppm해수부, '해양 기후변화 3개월 전망 해설서' 시범 제공…원인까지 쉽게 설명"기후도 안보 변수"…軍, 'K-기후변화' 평가 도구 수립 검토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