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가 바꾼 한국사 5000년…고조선부터 조선 민란까지

고기후 자료와 옛 문헌으로 읽는 한국사
[신간] '기후로 보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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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박정재 "홀로세 후기의 지속적인 한랭화가 식량 부족을 야기하여 북방민의 이동을 추동했다고 생각한다."(30쪽) 박정재 "기후가 변하면 식량 부족과 기근이 뒤따르고, 그 여파로 민란이나 내란이 발생해 국가의 분열과 전쟁을 촉발한다."(61쪽)
박정재 "홀로세 후기의 지속적인 한랭화가 식량 부족을 야기하여 북방민의 이동을 추동했다고 생각한다."(30쪽) 박정재 "기후가 변하면 식량 부족과 기근이 뒤따르고, 그 여파로 민란이나 내란이 발생해 국가의 분열과 전쟁을 촉발한다."(6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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