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선 7월 6일 전 장맛비 99% 내려…서울에선 최대 473.5㎜수도권·강원선 500㎜↑ 내린 곳도…부산·울산·경남 평년 18% 그쳐충남 아산 영인면 아산리 주택이 침수돼 집기류가 밖으로 옮겨져 있다. 2026.7.22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날씨강수장마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내일 출근길 10도대 쌀쌀, 낮엔 늦더위…큰 일교차 '환절기'추석 앞두고 태풍 북상…한반도 영향은? 제주·동해안 비 변수소녀 위로한 '나는 반딧불'…기후위기엔 살아남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아침 최저 12도 '쌀쌀'…낮엔 31도, 일교차 최대 1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