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기온 10년마다 최대 0.6도↑…영구동토층 녹아 사면 불안정히말라야 빙하호 붕괴홍수 388건·네팔 54건…하류 인구·시설 위험네팔 홍수 피해 지역 구조 작업 2026.08.26 ⓒ AFP=뉴스1ⓒ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기후환경네팔nepal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전력난 해결' 기대됐던 네팔 수력발전…"기후변화 앞에 무력화"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박일선 전국댐연대 의장 "홍수 예방 위해 물그릇부터 살려야"與, 법사위 간사에 김의겸·기노위 간사에 최기상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