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기온 10년마다 최대 0.6도↑…영구동토층 녹아 사면 불안정히말라야 빙하호 붕괴홍수 388건·네팔 54건…하류 인구·시설 위험네팔 홍수 피해 지역 구조 작업 2026.08.26 ⓒ AFP=뉴스1ⓒ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기후환경네팔nepal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히말라야 빙하 녹자 연쇄위험…15년 전 다큐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전국 비…29일 충남·전북 최대 80㎜, 30일 충청·호남 80㎜관련 기사작은 빙하호 '시한폭탄' 5.6만개…과학계 '지구의 지붕' 도미노 붕괴 경고히말라야 빙하 녹자 연쇄위험…15년 전 다큐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165명·실종 1380명…외국인 800명(종합)'대홍수' 네팔·티베트 사망 165명·실종 1100여명…"피해 더 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