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풍이 태백산맥 충돌, 동해안에 강한 비…한낮 30도 아래 이번주, 평년보다 1~3도↑…중대경보 벗어났지만 더위 여전서울 전역이 폭염경보로 강화된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상기후날씨폭염무더위열대야장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17일 연속 열대야 끝났다…제주는 32일째 '잠 못 드는 밤'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조국 "김정관의 996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발상…민주당 생각은 뭐냐"서울 17일 연속 열대야 끝났다…제주는 32일째 '잠 못 드는 밤'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40도 꺾여도 찜통더위…주말 37도·동해안 150㎜ 폭우·내륙 소나기"천연 에어컨으로 승부 건다"…강원 고원·동굴의 관광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