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38.2도, 주요도시 중 최고…방콕 33도·베이징 35도 북태평양·티베트고기압에 동풍 가열…태풍 돌핀 '변수'서울 남산에서 내려다본 서울 도심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남산 숲의 나무는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아 초록색으로 나타난 반면 도심의 건물들은 온도가 높아 붉은색으로 나타났다. 2026.7.1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40도 폭염인데…취약지역 10곳 중 3곳 '무더위쉼터 사각지대'(종합)폭염에 제주 최대전력수요 1186.3㎿ 역대 최고…예비율 36.6%관련 기사제주도, 타운홀미팅 도민제안 124건 후속 조치 점검수도꼭지 마를까, 논이 타들까…청도 덮친 '물 부족 공포'기후부 "기존 송전망 활용해 철탑 신설 최소화…보상 강화해 수용성 확보"[기고] 지구 온난화 넘어 열대화…산림재난 관리 컨트롤타워 구축해야한강청·삼성전자·환경보전원, 용인 유방동에 33만㎡ 생태복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