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금융 체계 정착으로 사회적 가치 키워야" 4개 테마존에 300여 개 전시·마켓 부스 마련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올해 페스타의 핵심 의제는 '로컬-지역의 미래'로 설정됐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 완화와 인구 감소, 청년 일자리 문제 등 복합적인 지역 현안의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9.21 ⓒ 뉴스1 김명섭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 개막식에서 전시장을 순람하고 있다. 올해 페스타의 핵심 의제는 '로컬-지역의 미래'로 설정됐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 완화와 인구 감소, 청년 일자리 문제 등 복합적인 지역 현안의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9.21 ⓒ 뉴스1 김명섭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 개막식에서 손뼉을 치고 있다. 올해 페스타의 핵심 의제는 '로컬-지역의 미래'로 설정됐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 완화와 인구 감소, 청년 일자리 문제 등 복합적인 지역 현안의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9.21 ⓒ 뉴스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