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가 폭염과 집중호우 등 극한기후 시대에 대응해 공공에서 조성하는 국내 최초 정원 테스트베드 '성동의 절기'를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성동구 제공)관련 키워드성동구정원극한기후송송이 기자 마포구청장, 추석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 현장 방문성평등가족부,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17곳 신규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