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은주 29.1도 아래 안 내려가…초열대야 근접오후에 충남·전라 늦은 밤 수도권에 소나기…습도 끌어올릴 듯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이어진 3일 밤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더위폭염열대야제주서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기후위기 배우고 행동으로…광화문서 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관련 기사18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내일 출근길 10도대 쌀쌀, 낮엔 늦더위…큰 일교차 '환절기'옥상에 '차열페인트' 칠했더니…온도 10도 내리고, 전기요금 40% 절감서울 일평균 18.4도까지 '뚝'…그래도 아직 '가을' 아닌 이유"지구가 펄펄 끓는다"…8월 전 세계 평균기온 역대 최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