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인 30일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1%에 불과했다. 2026.7.3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가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전국 기상가뭄 한 달 새 34곳→97곳…농업용 저수율 48.3% '뚝'전남광주 극한기후 맞춤형 대책 모색…13~29일 5차례 포럼기후장관 "호남 반도체 산단 전력 6.3GW·용수 65만톤 충분히 공급 가능"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속도…2030년 재생e 100GW·석탄발전 2040년 퇴출안동·임하댐 발전량 2년 새 62%↓…"가뭄에 발전기도 못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