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장맛비 평년의 17.7%…경남 농업용 저수율 평년의 57%대곡댐 8.1%·보현산댐 16.3%…가뭄 주의·경계 20곳 모두 경상권29일 오후 여름 가뭄이 이어지면서 경북 포항시민의 식수원인 남구 연일읍 형산강 곳곳에서 바닥을 들어내고 있다. 2026.7.29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기상환경폭염무더위장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제주서 첫 공동주택 전면 '전기화'…히트펌프로 냉난방·급탕은평 '데레사의 집' 실내환경 개선…정부·기업 공동 봉사관련 기사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기후위기 답을 교실에서"…서울교육청 생태전환 자료집 10종 개발'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폐막…190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 추진국경을 모르는 연무와 국경 앞에 멈춘 아세안[동남아시아 TODAY]주말 아침 최저 12도 '쌀쌀'…낮엔 31도, 일교차 최대 1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