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인 30일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1%에 불과했다. 2026.7.3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경남 양산 41.4도 '살인 폭염'…한국 기상 관측사상 최고(종합)[속보] 경남 양산 41.4도…韓 기상 관측사상 역대 최고 기록관련 기사경남 양산 41.4도 '살인 폭염'…한국 기상 관측사상 최고(종합)[속보] 경남 양산 41.4도…韓 기상 관측사상 역대 최고 기록양산 40.7도, 사흘 연속 40도…역대 3번째 연속 '극한폭염'주말 38도 폭염…괌서 오는 태풍 '돌핀' 수도권 중대경보 확대 변수8월 첫날 전국 열대야로 시작…중대경보 경남 38도 극한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