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 주재…"당분간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농작물·양식어류 피해 대응 주문…"국민도 야외활동 자제해달라"한성숙 국무총리가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출청사에서 열린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김명섭 기자임윤지 기자 내년 1차 공무원 PSAT '검정시험' 전환…심화 2월 27일·기본 7월 10일한 총리, '李대통령 SNS' 지적에 "문제 제기해 해결하려는 의지 강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