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부 장관,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 현장 점검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이진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이재명이재용최태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출근길 짙은 안개…제주 오후 비, 5일 전국 확대겨울철새 고니도 사라진다…서식지 감소에 멸종위기종 지정관련 기사김민석 "정년 연장 고민 나눌 것"…한국노총 "與 신뢰 무너지고 있어""국내생산세액공제, 전기차 포함해야"…여야, 국감서 한목소리경남 환경단체 "초광역 특구법 기후재앙 초래…즉각 철회해야"전기차 1대 등록때마다 세수 150만원 손해…제주 '탄소중립 딜레마'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