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부 장관,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 현장 점검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이진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이재명이재용최태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美 대미 투자 압박 재개 속…통상사령탑 여한구 돌연 경질(종합)'대미협상 참여' 여한구 산업부 통상본부장 직권면직관련 기사재건축에 녹색 지운 개포동…'콘크리트 녹색섬'에 살아난 나무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조국 "李정부 기후정책 실종, 원전 패러다임 부활"…또 쓴소리3대 메가프로젝트 성패는 '전력'…총괄할 한전 차기 사장 누구?"52시간 풀어야" 속도내는 산업장관…"정해진 것 없다" 선 그은 노동장관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주52시간 특례엔 선 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