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부 장관,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 현장 점검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이진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이재명이재용최태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ESG 공시 앞두고 실무인력 1000명 양성…온실가스·LCA 교육 확대폐플라스틱 소각 1만 4130톤 줄인다…정부, 탈플라스틱 기술진단 착수관련 기사상수원 주민, 태양광·히트펌프로 소득 늘린다…지원 근거 신설전력시장 커졌는데 감시는 제자리…정부, 전력감독원 신설 추진"많이 쓸땐 비싸게 남을땐 싸게"…가정용 전기요금도 '시간 차등제' 검토민주 "비 그칠 때까지 긴장 끈 놓지 않아…국민 홀로 남기지 않을 것"여야 원구성 협상 한달 넘도록 난항…민주, 단독 차지 결단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