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부 장관,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 현장 점검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이진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이재명이재용최태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李대통령 '계엄 날벼락' 키르기스 대통령과 정상회담…18건 MOU 체결韓, 중앙아시아와 물·재생E·원전 협력…기업 진출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