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경기 화성시 소재 폐플라스틱 및 재활용 업체를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플라스틱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출 7094억달러, 248일 만에 작년 넘어…반도체 169% 폭증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빈병 가져가면 세제 채우고 폐건전지는 새것으로…자원순환의 날개도국 기후·환경 사업에 韓기업 진출…세계은행·亞개발은행과 협력LG생활건강, 청년 기후환경 프로그램 '그린밸류 유스 캠프' 개최해파리 떼가 냉각펌프 막아서…프랑스 그라벨린 원전 가동중단[뉴스톡톡] "스벅은 이미 대비했는데"…종이컵 규제에 중소형 프차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