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기 강우량 평년比 43% 수준…하천용수 日 6000톤 감량성덕댐(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가뭄날씨호우강수장마하천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밤새 시간당 최대 70㎜ '물폭탄'…내일까지 250㎜ 더 온다관련 기사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운문댐 가뭄 '심각' 단계…대구·경산 생활용수 대체공급 늘린다포항과 포스코의 미래가 여기에 달렸다…수소와 청정에너지를 기반한 산업전환전국 강수량 평년 84% 수준…부산·대구 등 53곳 기상가뭄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