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인해 경북 청도군 운문댐 수위가 낮아지면서 곳곳에 물이 말라 가장자리 땅이 드러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가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대구 식수원 운문댐 가뭄 6년째…윤재옥 "운영수위 높여야"전국 기상가뭄 한 달 새 34곳→97곳…농업용 저수율 48.3% '뚝'전남광주 극한기후 맞춤형 대책 모색…13~29일 5차례 포럼기후장관 "호남 반도체 산단 전력 6.3GW·용수 65만톤 충분히 공급 가능"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속도…2030년 재생e 100GW·석탄발전 2040년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