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인해 경북 청도군 운문댐 수위가 낮아지면서 곳곳에 물이 말라 가장자리 땅이 드러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가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기차 보급 '속도전'·충전기는 '고도화'…'적자' 한전 자금 수혈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관련 기사한정애 "3대 프로젝트 용수 확보, 법·제도 뒷받침"…'국회물포럼 토론회'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히말라야 빙하 녹자 연쇄위험…15년 전 다큐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배낙호 김천시장 "감천댐 건설 중단 유감…홍수 대책 세워야"기후장관 "尹 기후댐, 초반 정밀검토 부족…필요하면 추가댐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