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세수·지역소멸 대응 한계 지적엔 "AI시대 두뇌 역할"물관리위 가뭄 우려엔 "호남 용수공급 어렵단 문제 아냐"3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영등포구 소재 카페에서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 기념행사 뒤 뉴스1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프로젝트김성환기후에너지환경이재명이재용최태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이소영 "100조 원대 K-GX 프로젝트, 中企·스타트업 참여 설계해야"김성환 "전기본 연말~내년초 보고"…AIDC 전력 수요는 축소 시사(종합)김성환 "한전채 한도 2배 복귀 어렵다"…특례 연장 가능성김성환 "AIDC 전력 수요 확정된 것 생각보다 많지 않아"李대통령, K-GX 기업에 '보조금+세액공제' 하이브리드 지원 제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