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극심한 가뭄 가정해 용수 부족량 산정…추가 수원 확보로 대응기존 댐 여유 물량·농업용수 활용·재이용수 등 총동원해 산단 용수 마련조희송 기후에너지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 ⓒ 뉴스1 장수영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메가프로젝트기후에너지반도체삼성삼성전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대우건설, 데이터센터사업팀·안전품질본부 신설…도시정비 3개팀 확대도로공사, 올해 3.7조 투자해 고속도로망 확충…AI 안전관리 강화李대통령, K-GX 기업에 '보조금+세액공제' 하이브리드 지원 제안(종합)"정년 연장 유연하게" "전기차도 생산세액공제"…재계, 정부에 요청李대통령 "추격자 관행 벗어나 녹색시장 판 짜는 설계자·선도자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