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극심한 가뭄 가정해 용수 부족량 산정…추가 수원 확보로 대응기존 댐 여유 물량·농업용수 활용·재이용수 등 총동원해 산단 용수 마련조희송 기후에너지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 ⓒ 뉴스1 장수영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메가프로젝트기후에너지반도체삼성삼성전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기후부, 'EV 트렌드 코리아' 개최…전기차·충전·배터리 한자리에관련 기사국회물포럼, 31일 '3대 메가프로젝트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 토론회박홍근 "교부세·교부금 개편해도 지방·교육재정 지원 안 줄어"957조 반도체 팹 투자 시동…K-소부장 "실증보다 양산 데이터 중요"3대 메가에 전력수요 27GW↑…'원전 19기' 규모, 추가 원전 논의 본격화(종합)반도체·AI에 2040년 전력수요 최대 885TWh…11차比 260T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