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극심한 가뭄 가정해 용수 부족량 산정…추가 수원 확보로 대응기존 댐 여유 물량·농업용수 활용·재이용수 등 총동원해 산단 용수 마련조희송 기후에너지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 ⓒ 뉴스1 장수영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메가프로젝트기후에너지반도체삼성삼성전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신대방·신림·보라매역 인근 첫 침수주의보…"도림천 수위 상승"전력 원격검침, 수도 검침에 함께 쓴다…파주 1000가구 실증관련 기사박완수 경남지사 "민선 9기 신산업 기반 만드는데 중점"기후부 "호남 반도체 산단 2030년까지 전력 공급…타지역 송전선 연결 불필요"'250만평 국유지'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부지 확보 강점, 전력·용수 난제기후부,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 추진…히트펌프 보급 논의김민석 "정부와 정책 속도전 해야…李대통령, 레임덕 생각 1도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