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저수율 31.9%, 평년 절반 못 미쳐…연휴간 남부 '강한 비'과거 '효자 태풍'도 피해 남겨 '명암 공존'…폭우 대비해야지난 12일 오전 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백사장으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이날 아침 수상오토바이와 제트보트가 파도를 피해 백사장으로 올라와 있다. 2026.8.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장마폭염열대야호우폭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美 대미 투자 압박 재개 속…통상사령탑 여한구 돌연 경질(종합)'대미협상 참여' 여한구 산업부 통상본부장 직권면직관련 기사석포제련소, 카드뮴 오염 기여 최대 95.2%…4년째 정화 미흡광복절 연휴 남부에 최대 150㎜ 폭우…정부, 위험지역 사전통제 지시소공연 "폭염에 전기요금 폭탄"…카드납부 확대·전용요금제 촉구전남광주특별시장 직속 '반도체실' 신설…시의회에 조직개편안 공개쩍쩍 갈라진 남부지역…행안부 '가뭄 대응단' 신설해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