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저수율 31.9%, 평년 절반 못 미쳐…연휴간 남부 '강한 비'과거 '효자 태풍'도 피해 남겨 '명암 공존'…폭우 대비해야지난 12일 오전 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백사장으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이날 아침 수상오토바이와 제트보트가 파도를 피해 백사장으로 올라와 있다. 2026.8.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장마폭염열대야호우폭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단 15분 전력피크로 1년 기본요금 산정…이종배 "너무 과도한 부담"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기상청, 올 여름 서울 비 예보 76%가 뻥튀기…오보 비판 회피용?"한-이집트, 청정에너지·전력망 협력…양해각서 2건 체결'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