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저수율 31.9%, 평년 절반 못 미쳐…연휴간 남부 '강한 비'과거 '효자 태풍'도 피해 남겨 '명암 공존'…폭우 대비해야지난 12일 오전 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백사장으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이날 아침 수상오토바이와 제트보트가 파도를 피해 백사장으로 올라와 있다. 2026.8.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장마폭염열대야호우폭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소녀 위로한 '나는 반딧불'…기후위기엔 살아남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아침 최저 12도 '쌀쌀'…낮엔 31도, 일교차 최대 15도관련 기사3대 메가프로젝트 성패는 '전력'…총괄할 한전 차기 사장 누구?"모든 동물, 고통·감정 느끼는 생명체"…복지법 제정 목소리 커져제주도, AI로 산업·행정·생활 바꾼다…'AX 대전환' 선포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李대통령 "한·중앙아 회의로 신북방정책 탄력…경제·문화 실크로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