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증축·샌드위치패널·방화시설 집중 확인연면적 500㎡ 이상 공장·창고, 고위험사업장 포함10일 0시 38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에 있는 공장 기름저장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 중이다. 경북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 최창호 기자(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공장창고화재안전국토교통부국토부합동조사실태조사위험물조용훈 기자 지연·허수 발전 칼빼든 정부, 장기 선점 전력망 회수·재배분지방투자보조금 '문턱' 낮춘다…신설법인·국산·중고 장비 우대관련 기사올해 성장 2.0→3.0% 상향…'잠재 3%·수출 4강·소득 5만불' 3·4·5 비전 가동(종합)경기도, 산단·물류시설에 'AI 화재안전망' 구축…내년까지 98억 투입소방관 2명 순직 완도 창고 화재…'토치질 지시' 대표 재판 본격화대한항공 안전운항 역량 강화…12월 아시아나 품은 통합사 출범 대비화성시, 화재 취약 공장 11곳 안전관리 실태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