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증축·샌드위치패널·방화시설 집중 확인연면적 500㎡ 이상 공장·창고, 고위험사업장 포함10일 0시 38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에 있는 공장 기름저장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 중이다. 경북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 최창호 기자(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공장창고화재안전국토교통부국토부합동조사실태조사위험물조용훈 기자 불법하도급 신고포상금 상한 폐지…최대 5670만원 받는다6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77.1…서울만 97.5로 '독주'관련 기사구윤철 "물가·고용 중동전쟁 영향 최소화…청년고용정책 최우선에 둘 것"잇단 화재에 정부 특단 대책…전국 공장·창고 19만동 전수조사한화에어로 참사 후 K-방산 '안전 고삐'…무인화 '딜레마''서울 디스카운트' 공방…오세훈 "금시초문" 정원오 "이제 끝내야""캡슐호텔 화재 다신 안 돼"…서울시, '3중 안전장치'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