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절감 기준 3%→1% 완화중동발 에너지 불안 대응…전기요금 부담 완화 기대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걸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 배우 권율에게 기후행동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5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조류 충돌 없는 신도시에 살고 싶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최고 32도·서울 31도 '후끈'…토요일 호남·일요일 내륙 소나기관련 기사순창군, 10월까지 '슬레이트 처리' 지원 수시 접수대전시, 디지털 트윈 기술로 폭염·홍수 예측…기후재난 대응 실증"조류 충돌 없는 신도시에 살고 싶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황덕현의 기후 한 편]"면허도 렌터카도 필요 없다"…'프로 뚜벅이'들의 성지 된 스위스법제연구원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노동자·지역사회 전반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