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발전 철도·전기버스·친환경 유람선까지이동 자체가 관광이 되는 스위스 교통의 비밀고르너그라트 열차(스위스관광청 제공)(스위스관광청 제공)베르니나 특급 열차(스위스관광청 제공)취리히 풍경(스위스관광청 제공)마지막 수력 추진 푸니쿨라(스위스관광청 제공)루가노 호수의 유람선(스위스관광청 제공)인터라켄을 누비는 포스트버스(스위스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스위스여행스위스관광청스위스열차스위스철도스위스여행코스스위스뚜벅이스위스대중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韓여행 콘텐츠로 뜨는 K-명절…호텔업계, 외국인 비중 90%↑"전 세계에 서울 신드롬 일으킨다"… 에스파·라이즈, 홍보대사 위촉관련 기사"카메라 내려놓을 틈이 없다"…걷는 곳마다 '인생샷' 스위스5억 년 대지 걷고 AI 예술 만나고…지금 가장 핫한 해외여행지 어디"빙하 앞에서, 별빛 아래서"…스위스가 권하는 '느린 여행'차가운 만년설 위 뜨거운 온천... 스위스 도시가 품은 '冬의 유혹'"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