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도시케이'…자연보전과 자산가치 사이 다층적 질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고은상 감독 작품 '신도시케이'의 한 장면. 아파트에 부딪혀 죽어있는 새를 살펴보니 멸종위기종 '저어새' 였다. (환경재단 제공) ⓒ 뉴스1영화 '신도시케이'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가 시청에 '습지 보호구역 지정 반대 민원'을 넣을 것을 주민들에게 요구하는 장면(환경재단 제공)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신도시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제헌절 남부 최대 80㎜…토요일 중부엔 200㎜ 폭우 쏟아진다황룡강·49번 지방도 따라 전력길 낸다…호남 반도체산단 전력 공급망 윤곽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