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도시케이'…자연보전과 자산가치 사이 다층적 질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고은상 감독 작품 '신도시케이'의 한 장면. 아파트에 부딪혀 죽어있는 새를 살펴보니 멸종위기종 '저어새' 였다. (환경재단 제공) ⓒ 뉴스1영화 '신도시케이'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가 시청에 '습지 보호구역 지정 반대 민원'을 넣을 것을 주민들에게 요구하는 장면(환경재단 제공)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신도시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최고 32도·서울 31도 '후끈'…토요일 호남·일요일 내륙 소나기토요일 한낮 최고 32도 초여름 더위…전국 곳곳 오존 '나쁨'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