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충돌 없는 신도시에 살고 싶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황덕현의 기후 한 편]

영화 '신도시케이'…자연보전과 자산가치 사이 다층적 질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고은상 감독 작품 '신도시케이'의 한 장면. 아파트에 부딪혀 죽어있는 새를 살펴보니 멸종위기종 '저어새' 였다. (환경재단 제공) ⓒ 뉴스1
고은상 감독 작품 '신도시케이'의 한 장면. 아파트에 부딪혀 죽어있는 새를 살펴보니 멸종위기종 '저어새' 였다. (환경재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영화 '신도시케이'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가 시청에 '습지 보호구역 지정 반대 민원'을 넣을 것을 주민들에게 요구하는 장면(환경재단 제공) ⓒ 뉴스1
영화 '신도시케이'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가 시청에 '습지 보호구역 지정 반대 민원'을 넣을 것을 주민들에게 요구하는 장면(환경재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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