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 조기경보 구축 지원…온실가스 감시망 성명 승인(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온실가스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수도권 더위 한풀 꺾여 서울 29도…남부는 소나기 속 늦더위서울 낮 29도, 수도권 무더위 한풀 꺾여…남부는 33도 늦더위관련 기사"나만 아낀다고 달라질까요?"…극한 폭염이 남긴 '기후 우울'온실가스 못 줄이면…세기말 여름 52일은 '가만히 있어도' 열스트레스김석규 양산시의원 "사상 최고 42.5도 폭염…재난 예산 즉각 투입해야"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軍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 세워야…의무서 제외돼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