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통제 크게 감소…現 연 24.3일서 2100년엔 2.8일로 '뚝'설악산국립공원에 눈이 쌓여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국립공원공원park폭염무더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사무관 정치권 공방 확산…기후장관, 사망 7일 만에 입장(종합)내일 중부 60㎜ 비, 남부 38도 폭염…주말 앞두고 장맛비·찜통더위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예산처 찾아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 나서국립공원탐방 4300만명 7년만에 최다…"산악사고, 예방에 방점둬야"한-몽골 희토류 등 자원 공동연구 추진…유통물류 협력체계도 구축'전기차 보조금 확보·홍수 조절'…기후부, 특별성과 공무원 16명 포상조현일 경산시장 "살기 좋은 도시 넘어 머물고 싶은 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