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회 민간 위원장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도시의 소리 채집한 '연대의 노래'…기후위기 워크숍[화보]사진으로 보는 전남광주교육 이모저모"육상특보구역 36곳, 주변에 열기 있는 저등급 관측시설에 의존"주황빛 감 풍성했던 영동 가로수, 올해는 '텅텅'…이상 기후 직격겨울 철새 남하 시작…해외 AI 급증에 방역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