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해수부, 6월 20일까지 집중 정화기간 운영지난해 802톤 수거…올해 하천·댐·연안·섬 지역까지 확대서울 성동구 살곶이공원 인근 중랑천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 하천 정화 활동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쓰레기를 건지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하천쓰레기정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아파트 정전 24시간 내 '임시 전력' 공급 추진…긴급복구 체계 마련선거 앞두고 현수막 폐기 증가 우려…정부, 자원순환대회 개최관련 기사기아, 美 LA 강 정화 지원…태평양 유입 플라스틱 차단 나선다조폐공사 '봉사·소통 릴레이 행사' 개최…환경보호·나눔 실천종이튜브·생분해 패키지·RE100… '지구의 날'에 본 K-뷰티업계의 변화금정산국립공원, 지역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삼표시멘트, 삼척 오십천 환경 정화 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