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성창훈 사장(앞줄 왼쪽 두 번째)과 김홍락 노조위원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 등 임직원이 사랑의 생활용품세트를 제작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관세청, 대마 600kg 적발 등 성과 세관공무원 특별승진금산군, 주사기 등 의료용품 수급 안정 위해 매점매석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