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시설공단, 시민 등 약 200명 참여캠페인 참석자들이 쓰레기 수거 등 환경개선 활동을 하고 있다.(금정산국립공원 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영도 안성민·남구 김광명·사상 이대훈…국힘 부산 구청장 3곳 공천 확정부산 민주당 후보들 "하정우 수석 북구갑 보궐 출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