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클린업과 인터셉터 확대 설치…연간 최대 570톤 폐기물 차단 2028 LA 올림픽 앞두고 친환경 협력 강화…ESG 경영 확대 박차
13일(수, 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있는 퍼시픽 수족관(Aquarium of the Pacific)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 현장. 왼쪽부터 프리모 브랜드 찰스 포그(Charles Fogg) 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CSO),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자넷 응우옌(Janet Nguyen) 수퍼바이저, 오션클린업 보얀 슬랫(Boyan Slat) 창립자 겸 CEO, 기아 미국법인 영업 담당 에릭 왓슨(Eric Watson) 부사장, 캘리포니아주 실비치 조 칼믹(Joe Kalmick) 시의원, 캘리포니아주 다이앤 딕슨(Diane Dixon) 하원의원. 출처: 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
LA 발로나 크릭(Ballona Creek) 하천에 설치된 '인터셉터 007'을 통해 수거된 폐기물을 하역 중인 모습. 출처: 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