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탄소 전환이 경제성장 견인…동시 달성가능한 목표"재생E가 중국 의존 강화? "위험은 관리하고 공급망 다변화해야"우고 아스투토 주한 EU대사가 20일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및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미국이란전쟁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먹는샘물 인증제 시범사업 추진…제조·유통 전 과정 점검야적퇴비 특별점검…녹조 원인 영양물질 차단 강화관련 기사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EU, 역내 운항 아닌 국제선 항공편에도 '탄소세' 부과 추진이란 전쟁에 재생에너지펀드 인기…5년래 최대 자금 유입제주 전기차 신청 급증…이달 말 보조금 바닥난다석유로 만든 플라스틱 30% 줄인다…원료 700만 톤 감량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