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탄소 전환이 경제성장 견인…동시 달성가능한 목표"재생E가 중국 의존 강화? "위험은 관리하고 공급망 다변화해야"우고 아스투토 주한 EU대사가 20일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및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미국이란전쟁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음식물·분뇨로 '전기' 만든다…기후부, 2029년까지 366억 투입기상청, 중학생 대상 기후변화과학 퀴즈대회 개최… 선착순 5000명관련 기사일본, 호르무즈 봉쇄 속 美알래스카·아프리카산 원유 확보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EU, 역내 운항 아닌 국제선 항공편에도 '탄소세' 부과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