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충남 아산시 소재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가축분뇨, 음식물류 등 유기성 폐자원의 에너지화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목요일 남부 최대 80㎜ 장맛비…금요일엔 충청 이남 확대(종합)재생E 사고팔 기업 한데 모은다…기업 RE100 지원 PPA 플랫폼 시범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