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안보 '심각' 격상 때는 민간 차량 5부제·재택 검토 필요"2035년엔 원전 對 재생E 1대1…원전 확대는 국민 정서 등 고려"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이 인천 서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종량제봉투 수급 현황 점검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6.4.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알래스카 물가 폭등에 민심 흔들…공화당 강세 지역서 상원 선거 접전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오늘 트럼프는]"언론 자유 아닌 가짜뉴스 공격"…출입금지 옹호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