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안보 '심각' 격상 때는 민간 차량 5부제·재택 검토 필요"2035년엔 원전 對 재생E 1대1…원전 확대는 국민 정서 등 고려"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이 인천 서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종량제봉투 수급 현황 점검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6.4.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가 키운 질병, 방치된 대응…아동 천식 관리체계 '구멍'집중호우 오전 대부분 그칠 듯…제주 150㎜·수도권 30㎜ 더(종합)관련 기사코레일에 이어 수공도 전력 직구…전기요금 부담에 '脫 한전'“재생에너지 확대” 한강청, '수도권 기후에너지 정책협의체' 개최중동전쟁이 흔든 플라스틱 공급망…"감량·재사용 중심 전환 불가피"공영 5부제는 '차단'·2부제는 '처벌'…꼼수주차는 1회도 '징계'[뉴스1 PICK]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공영주차장도 5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