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안보 '심각' 격상 때는 민간 차량 5부제·재택 검토 필요"2035년엔 원전 對 재생E 1대1…원전 확대는 국민 정서 등 고려"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이 인천 서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종량제봉투 수급 현황 점검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6.4.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백제보 수문 전면 개방…세종보·공주보 이어 금강 3개 보 연결태평양 달아오르고 해빙 줄었다…5월 세계기온 역대 2위관련 기사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김성범 "제주 제2공항, 신뢰·소통으로 갈등 끝낼 것"이란 전쟁에 재생에너지펀드 인기…5년래 최대 자금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