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 전보다 1.42도↑…바다도 역대 2위 '고온'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안은나 기자신평년(1991~2020년)과 비교한 2026년 5월 해수면 온도 이상치 및 극값(유럽연합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태평양폭염폭우해빙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내 숲 지키고 목재는 해외서?…"韓 목재 수급정책 재검토해야"내일 한낮 최고 29도·서울 26도…중부내륙 최대 40㎜ 소나기관련 기사"비 아예 안 내려도 장마철"…기상당국-학계, 장마 정의 '손질'2년 만에 돌아오는 '엘니뇨'…올여름 '극한 폭염·폭우' 비상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태풍 '장미' 일본 오사카 앞바다로…한반도 직접 영향 피할 듯태풍 '장미' 한반도 직접 영향 없을 듯…일본 도쿄 앞바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