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 전보다 1.42도↑…바다도 역대 2위 '고온'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안은나 기자신평년(1991~2020년)과 비교한 2026년 5월 해수면 온도 이상치 및 극값(유럽연합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태평양폭염폭우해빙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IEA 사무총장 "한국, 전기화 시대 큰 결실 맺을 독보적 입지"AI센터 늘자 전력망 압박…산업계 "제때 전력공급 관건""1주일새 6만명 넘게 호흡기 망가져" 산불 덮친 인니 대기질 최악"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추석 앞두고 태풍 북상…한반도 영향은? 제주·동해안 비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