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공영주차장에서 오는 8일 부터 시행되는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 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기후미국이란전쟁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불교시민사회 21개 단체, 호르무즈해협 파병 반대 성명"IMF 수석경제학자 임명 직전 뒤집혀…'트럼프 관세' 비판 탓""LG엔솔, 美정부·방산업체와 드론용 배터리 공급 협상 진행 중"산업부, 중동 전쟁 실물경제 점검…10월 이후 석유물량 확보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