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공영주차장에서 오는 8일 부터 시행되는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 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기후미국이란전쟁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한복판 등산로에도 러브버그 유충 '바글'…6~7월 대발생 우려 [르포]기후장관 "소양호 발언 오해에 양해 구해"…축산업계 반발 진화관련 기사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EU, 역내 운항 아닌 국제선 항공편에도 '탄소세' 부과 추진이란 전쟁에 재생에너지펀드 인기…5년래 최대 자금 유입제주 전기차 신청 급증…이달 말 보조금 바닥난다석유로 만든 플라스틱 30% 줄인다…원료 700만 톤 감량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