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공영주차장에서 오는 8일 부터 시행되는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 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기후미국이란전쟁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목요일 남부 최대 80㎜ 장맛비…금요일엔 충청 이남 확대(종합)재생E 사고팔 기업 한데 모은다…기업 RE100 지원 PPA 플랫폼 시범운영관련 기사3분기 전기요금도 '동결' 유력…폭염 속 커지는 한전 '역마진' 경고등일본, 호르무즈 봉쇄 속 美알래스카·아프리카산 원유 확보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