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경기 용인 경안천 일원에서 기후부-삼성전자-산림청-한국환경보전원이 함께 하는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민간참여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기념식수를 하고 박은식 산림청장,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7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멸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관련 기사서울식물원, 서울 첫 '멸종위기 식물 보전기관' 지정…전국 30번째셀트리온제약, '멸종위기' 황새 보금자리 지킨다…ESG 사업 강화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시설 '포화 직전'…인력·예산은 뒷걸음"한강에 수달이 돌아왔다"…'5가족 27마리' 강물 따라 오순도순제주 우도에 1062종 생물 서식 확인…멸종위기종 2급 6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