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I급 수달, 한강 본류·지천 곳곳으로 서식지 확대27마리 모두 혈연관계…성내천·잠실 일대 가족 단위 정착충주아쿠아리움 수달.(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0 ⓒ 뉴스1 윤원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에너지환경서울seoul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녹색기술부터 기후금융까지…아태 16개국 서울서 협력 논의대산산단 화학사고 육해상 함께 대응…8개 기관 유출 훈련관련 기사"AI가 기후도 움직여"…카카오, '한국기후위크' 공동 출범 선언녹색기술부터 기후금융까지…아태 16개국 서울서 협력 논의감사원 "YTN 지분 매각과정 부당 개입"…이동관·강경성 자료 공수처 송부금융위, '기후금융 TF' 첫 회의…"7월까지 年목표 74% 달성"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