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전기차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플러그 앤 차지(PnC)’ 충전 네트워크를 본격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 아이오닉 5 차량이 PnC 적용 충전소에서 충전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8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전기차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남부발전 자회사 복지기금 유용 의혹…기후장관 "은폐여부 조사"기후장관 "공공 5부제 위반 시 엄중 문책…KTX·대중교통 연계 계획도"관련 기사[뉴스1 PICK]정부,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의무화…에너지 위기 경보 '주의'공공 차량 5부제, 4회 어기면 '징계'…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車 5부제 '전기차 빠지고 하이브리드 포함'…EV 판매 날개단다내일부터 5부제 공공 의무·민간 자율…대중교통 이용 확대(종합)25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 '의무'·민간 '자율', 경계 격상 시 전면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