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국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장관 "공공 5부제 위반 시 엄중 문책…KTX·대중교통 연계 계획도"공공 차량 5부제, 4회 어기면 '징계'…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관련 기사기업도 중동發 에너지 위기 대응 동참…탄력근무·재택 확대 등 논의"종량제 봉투 대량 구매 가능해요?"…석유 이어 생필품 대란 오나[뉴스1 PICK]정부,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의무화…에너지 위기 경보 '주의'기후장관 "공공 5부제 위반 시 엄중 문책…KTX·대중교통 연계 계획도"공공 차량 5부제, 4회 어기면 '징계'…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