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5부제 의무 시행…민간은 자율 참여 유도대기업 출퇴근 조정으로 '수요 분산'…절감계획 제출요청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청주시 소재 자영 알뜰주유소를 방문해 탱크로리 입하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6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에너지환경청와대김성환김정관이재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태안화력 대안, 바다에 '에너지 공장'…해상풍력 1.4GW 조건부 지정낙동강 하굿둑 개방 효과…밀양강서 연어 30만 마리 방류관련 기사2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이란, '기름'에 이어 '물' 노린다…담수화 시설 파괴되면 걸프국 '생존 위기'35년만에 '차량 부제' 코앞…기후장관 "에너지 절약 동참" 촉구카타르 LNG 타격과 여름이 된 봄…현실이 된 '매드맥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석유 최고가격제' 1주일…주유소 90%가 내렸지만 소비자 "체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