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5부제 의무 시행…민간은 자율 참여 유도대기업 출퇴근 조정으로 '수요 분산'…절감계획 제출요청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청주시 소재 자영 알뜰주유소를 방문해 탱크로리 입하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6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에너지환경청와대김성환김정관이재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먹는샘물 인증제 시범사업 추진…제조·유통 전 과정 점검야적퇴비 특별점검…녹조 원인 영양물질 차단 강화관련 기사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김성범 "제주 제2공항, 신뢰·소통으로 갈등 끝낼 것"이란 전쟁에 재생에너지펀드 인기…5년래 최대 자금 유입제주 전기차 신청 급증…이달 말 보조금 바닥난다전쟁에 전세계 '1조 달러' 부담…커지는 에너지기업 횡재세 압박